로고

로고

Fashion Report / Advertorial


「FRJ」 ‘360 텐셀’ 주력

Friday, Oct. 27,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의 진 캐주얼 「에프알제이(FRJ)」가 올가을 스트레치 기능이 뛰어난 ‘360 텐셀 데님’에 주력한다. 편안함을 기본으로 하면서 입었을 때 다리가 길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360 텐셀 데님’을 표현하기 위해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발레 동작 ‘아라베스크’에 착안한 화보도 선보였다. ‘데님에 발레를 담다’라는 콘셉트의 이번 F/W 이미지 컷은 모델이 한쪽 다리로 지탱한 상태에서 반대편 다리를 90도 이상 뒤로 들어올리는 고난도 동작을 하고 있다.

‘360 텐셀 데님’을 착용한 채 아라베스크 동작을 자유롭게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함께한 모델 장내리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발레를 해 온 경력을 살려 아름다운 몸짓을 보여 줬다. 장내리는 심플한 디자인과 워싱으로 제작된 360 스키니진을 착용했다.

성창식 에프알제이 대표는 “발레에서 가장 기본 동작인 아라베스크와 데님의 기본에 집중하고 하는 「에프알제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만나 색다른 화보가 완성됐다”며 “앞으로 새로운 발상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에프알제이」의 콘셉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프알제이」는 최근 여행과 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노매드족의 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가을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에프알제이」는 현재 앵클 스키니, 테이퍼드 데님, 오버 티셔츠 등 가을에 입기 좋은 아이템을 필두로 F/W 패션을 이끌고 있다.
문의 070-4271-0349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Best Click News

TODAY'S HO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