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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Mini Interview


최지형 제이앤커뮌 대표

Friday, July 14,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가격 저항 이겨 내는 건 브랜드 色”



“시즌을 거듭할수록 소비자가 원하는 룩과 우리만의 스타일이 접점을 찾고 있다. 점점 성숙해지고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에 충성고객이 확실하게 생겨난 것 같다. 고객은 이제 이 옷을 입어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통해 본인만의 스타일링을 즐긴다.

한 가지의 BI보다는 무궁무진하게 확산할 수 있는 브랜드만의 색깔이 중요해진 시대다. 콘셉트를 표현하는 것도 방식의 차이다. 같은 콘셉트라도 원단, 실루엣, 디테일만으로 완전히 달라진 룩을 보여 줄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7월호 기사:
영 디자이너 브랜드 여성복 루키로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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