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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Mini Interview


윤재은 코오롱FnC 1사업본부장 전무

Wednesday, July 12,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럭셔리 아닌 ‘B+ 프리미엄’ 추구”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가치를 주기 위해 ‘B+ 프리미엄’을 주요 전략을 삼았다. 가격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할 때 ‘가성비’를 충족한다고 본다. 「캠브리지멤버스」는 40년 동안의 전통과 브랜드 인지도를 갖고 있는 브랜드로 그만한 신뢰가 있다. 여기에 기본에 충실한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는 것 자체가 경쟁력이 될 것이다.

신사복 조닝이 축소되면서 현재 5~6개 브랜드가 경쟁하는 구조다. 한정된 파이를 나눠 먹는 시장이라 봤을 때 얼마나 가치 있는 브랜드가 되느냐의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우리 역시 매출이 답보 상태지만 성장보다 내실에 중점을 두고 소비자들과 소통하면서 가치를 키워 나가는 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7월호 기사:
슈트 강자 「캠브리지멤버스」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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