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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탑텐」 「에잇세컨즈」 ‘효율화’ & ‘킬링 아이템’으로 승부

2018.02.15 | 박한나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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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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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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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국내 기업이 전개하는 대표 SPA 「스파오」 「탑텐」 「에잇세컨즈」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지금까지 마케팅, 시스템 구축 등으로 시장 안착에 힘썼다면 이제는 각자 잘할 수 있는 아이템과 유통채널을 찾아 재무장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신중한 확장과 동시에 효율을 높이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저마다 브랜드를 먹여 살릴 ‘킬링 아이템’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유통채널은 홍보를 위해 가장 비싼 자리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여는 것도 이전에는 마다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점당 매출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신성통상(회장 염태순)의 「탑텐」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점, 명동점, 부산 광복점 등 대형 스토어의 운영을 재검토했고 가로수길, 부산 광복점 등 일부를 전략적으로 폐점했다.

삼성물산(패션총괄 박철규)의 「에잇세컨즈」는 기존 채널인 가두점, 복합쇼핑몰 외에 백화점을 8개 추가했다. 과거에는 ‘SPA=저렴한 가격대의 브랜드’라는 인식 때문에 백화점과 어울리지 않았지만, 그간 쌓은 브랜드 인지도를 봤을 때 젊은층이 많은 상권의 백화점에서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것. 2017년 새롭게 문을 연 백화점 점포는 현대 신촌 유플렉스, 롯데 본점 영플라자와 부산 본점 등이다.

콘텐츠 목차

- 평균 7년 차 토종 SPA, ‘이제는 돈 벌 때’
- 「탑텐 확장 효율화 유통채널 재설계
- 「탑텐키즈」 스타필드 하남 등 월 1억7000만원
- 「에잇세컨즈」 조직 정비, 슬랙스 20만장 팔려
- 키덜트 겨냥 「스파오」 스타일 수 4000개!

mini interview
- 김유림 신성통상 부사장

<표>
- 최근 4개년 매출 및 유통망
- 주요 토종 SPA ‘키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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