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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스노트」 「엠씨」 「데미안」 「크레송」 ‘3545 컨템포러리’ 내 손에~

2018.02.13 | 홍승해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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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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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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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여성 커리어 브랜드들이 뉴 엔진을 달고 2018년 반등을 노리고 있다. 소폭이긴 하지만 주요 유통채널의 여성 커리어 매출은 지난해 12월 매출이 전월 대비 4~5% 성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매출 추이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매입부 관계자들은 리딩 브랜드의 활약과 일부 리뉴얼에 착수한 브랜드의 성과로 올해 상반기 커리어 조닝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평균 론칭 연차 20년을 훌쩍 넘은 커리어 대표 주자들은 해외 여성복 브랜드들이 강력한 상품력을 무기로 영토를 속속 확장해 나가는 흐름과 달리 ‘지루하다’ ‘올드하다’라는 지적을 받으며 위축된 영업을 보였다. 심지어 고정 고객들마저 새로 나온 브랜드 글로벌 SPA에 눈을 돌리고 이들에겐 관심을 주지 않아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을 느꼈다. 유통도, 새로운 소비자도 손길을 내밀지 않는 순간을 마주하자 이들은 자신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신규 고객을 맞이하기 위한 변신에 돌입했다.

콘텐츠 목차

- 「캐리스노트 캐시미어 컬렉션 등 히트 속속
- 컨템포러리 + 캐주얼 감성 통해 올해 370억
- 「엠씨」 니트 등 단품 아이템 적중, 440억 자신
- 송민호 최진이 이사 등 젊은 브레인 호흡 기대
- 「데미안 헤리티지 라인 정상판매율 80%
- 「크레송」 나정옥 디렉터, 아우터 개발 ‘적극’
- 「후라밍고」 신상품 세팅 유통 효율화 집중

<표>
- 정통 커리어 브랜드 변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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