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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브랜드로 새출발한 베테랑 디자이너 6인

2017.11.10 | 홍승해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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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비즈
  • 홍승해 기자
  • 8Page
  • 2017.11.10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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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유니클로」의 청바지에 「아더에러」의 티셔츠, 「구치」 백에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 세계 정보를 빨아들이는 소비자들.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이들을 뒤따라가느라 마케터들이 ‘멘붕’인 가운데 패션마켓 트렌드와 비즈니스는 빠르게 진화 중이다. 디지털 시대라 하지만 디지털을 풀어낼 뾰족한 방법이 없는 이때 혼동을 속 시원히 풀어 줄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있다면?

‘한국의 스티치픽스’를 꿈꾸며 등장한 칸그림(대표 이민호)의 ‘13인치’가 그들이다. 13인치는 빅 마켓의 시대, 큰 브랜드들이 주도하는 시대가 가고 P2P 시대(퍼슨 투 퍼슨, 피어 투 피어), 개인이 판매채널화되는 흐름 속에 디자이너 브랜드 등 스몰 브랜드들을 망라한 B2B 플랫폼을 열고 이들을 국내외 온라인 유통망들과 연결한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콘텐츠 목차

- <편집자 주>

- 신혜정 「매쉬바트」 대표 겸 디자이너
‘치유와 회복’ 삶을 담은 브랜드

- 육수현 「아에르」 대표 겸 디자이너
소비자와 교감하는 브랜딩 적중

- 김성은 「텔더트루스」 대표 겸 디자이너
디테일 & 스토리 패션으로 표현

- 정정민 「애티클」 대표 겸 디자이너
‘영 & 스포티’ 감각으로 승부수

- 김보연 「보연」 대표 겸 디자이너
글로벌 셔츠 트렌드 가이드

- 장유진 「문탠」 대표 겸 디자이너
‘아트워크’ 녹여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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